블로거라고 하면 뭐랄까..
약간 상업적이라고 해야 하나?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것은 확실한 듯.
그런데 블로거라니,
내가 왜?
갑자기?
누가 보든, 뭐래든, 상관없는 나만의 공간.
만들고 싶었다.
차라리 아무도 보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고 있었다.
외치고 싶다. 아픈 가슴.
그리고 아프도록 슬픈.
냉가슴.
사랑과 현실. 그리고 이상
여기에 써놓으면 적어도 일기가 되는
그 일기가 내 성경책이 되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지금, 시작해 보려고 한다.
약간 상업적이라고 해야 하나?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것은 확실한 듯.
그런데 블로거라니,
내가 왜?
갑자기?
누가 보든, 뭐래든, 상관없는 나만의 공간.
만들고 싶었다.
차라리 아무도 보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고 있었다.
외치고 싶다. 아픈 가슴.
그리고 아프도록 슬픈.
냉가슴.
사랑과 현실. 그리고 이상
여기에 써놓으면 적어도 일기가 되는
그 일기가 내 성경책이 되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지금, 시작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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